룸마다 다른 마감 — 헤링본, 석재, 스트라이프, 몰딩
코드원의 룸은 같은 층에 있어도 마감이 다릅니다. 바닥과 벽, 조명이 달라지면 같은 크기의 공간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헤링본 바닥과 흰 소파
바닥에 헤링본 무늬가 깔린 룸입니다. 벽은 세로결이 살아 있는 마감이고 소파는 밝은 톤이라 전체적으로 가벼운 인상을 줍니다.
석재 벽과 녹색 벨벳
벽 한 면을 석재 타일로 마감한 룸입니다. 짙은 녹색 벨벳 소파가 둘러싸고 있어 무게감이 있습니다. 벽면을 따라 들어간 조명이 돌의 결을 드러냅니다.
스트라이프 벽과 오렌지·네이비
세로 스트라이프가 반복되는 벽에 오렌지와 네이비 소파가 놓인 룸입니다. 색이 뚜렷해 분위기가 밝은 편입니다.
몰딩 패널과 벽등
금색 몰딩이 들어간 패널 벽에 벽등이 달린 룸입니다. 그레이 소파와 분홍 쿠션이 놓여 차분합니다. 이 밖에 청록 타일 룸, 스테인드글라스 천장 룸처럼 마감이 다른 룸이 더 있습니다.
룸 배정은 방문 시점의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하시는 분위기가 있다면 예약·문의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 전체 사진은 실제 공간에 있습니다.